2013/01/13 16:37

모처럼 포근한 일요일 gr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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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겨울의 더위, 추위가 갈수록 지독해지고 있는 요즘,
모처럼 온도가 좀 오르는 모양이다
눈치보지 않고 이불빨래도 돌려놓고 여전히 분주하게 아침나절을 보내고
점심해먹이고 나니
남편이 절로 준우를 데리고 나선다
감사할 따름~~







네가 있어 버틸 수 있는 시간들이다 요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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