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5 16:03

. grau

오늘 점심은 느타리버섯덮밥
반찬없을땐 한그릇이면 되는 일품요리가 짱!
십분만에 완성하고 뜨신 국물까지 후루룩

당분간 점심은 간단한 일품요리로 달려보자.
나이들수록 밥심으로 산다는데...한국밥상은 너무 어려워
밥 국 반찬도 서너가지 찌개나 볶음요리도 한가지 있어야하고 제대로 차리는 한식밥상은 정말이지 손이 너무 많이가
요새같아선 누군가 차려주는 밥상 한번 받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싶을정도
누구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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