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1 11:02

어제 저녁 밥상 grau



주말에 먹다 남은 오리고기가 냉장고에 대기중
그래서 또 묵은지훈제오리 볶음밥

엄마 왜요
머 찌거요?
나도 찌거죠~~







요건 자기도 엄마 예쁘게 찍겠다며 찰칵찰칵
하루종일 민낯_정말 로션만 바른...
못 봐주겠다
머리 심난스러워 ㅠㅠ















며칠전 담근 귤생강차가 잘 익어가고 있다
아직 귤 많은데 더 담글까?


하루가 다 갔다
영상12도
봄날같다던데
봄날은 무슨...
바람끝이 차가워 손시려웠는데


그래도 봄은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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