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5 13:21

가을 우리 blau






가을에 델피노설악으로 떠난 우리


커플룩을 유치하다고 여기는 남편덕에(나도 어느정도 동감)
 커플룩 한번도 못해보는데
가끔 준우랑 자연스러운 룩으로 맞춰입을때도 있는데
이날은 준우랑 스트라이프로 입었는데
의도치 않게 남편도 스트라이프.

근데 스트라이프가 간결하면서도 생기있게 만드는 힘이 있어





계절중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라고 생각하는 시월
그리고 가을이다
바빠서 그 아름다움을 느낄 시간이 없다
시월을 넘기지 말고 가을로 떠날 계획!!!

난 단풍을 못보면 아픈사람^^

가까운 곤지암리조트에 화담수목원도
원주 오크밸리의 한솔뮤지엄도
횡성 자작나무 미술관
정말 가까운 희원
마곡사도 괜찮겠고
남산도 좋을꺼고














이 사진들 보며 카메라 바꾸고 싶은맘 간절해지고 있다

아 요즘은 차가 자꾸 바꾸고 싶기도 하고
크지 않으면서도 괜찮은...가격도 착한 그런거?
ㅋㅋ 욕심쟁이






지금쯤 설악은 알록달록 물들고 있겠지?







덧글

  • 김미쥔 2013/10/18 17:58 # 삭제 답글

    많이 즐거우셨나봐..
    흐믓해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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