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1 20:07

준우 준우



 

월욜 아침부터 요녀석한테 화내고 물한모금 못먹이고 보낸게
못내 가슴이 아파
하루종일 마음쓰였는데
아빠만나서 엄마~~그런데~~~하면서
밝은 목소리로 전화하는걸 보니 그제서야 마음이 놓인다
쿨한녀석.
준우가 밝아서 다행이다


이렇게 밝은빛처럼 내게 와줘서 정말 고맙다 아이야
이것만으로도 난 평생 감사하면서 살아도 돼



덧글

  • 김미쥔 2013/11/13 17:33 # 삭제 답글

    저두 아무것도 못먹고 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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