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16:29

안녕 준우


....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아이디, 비번 모두 다 잊어버렸다
모하고 사니?






어제 태권도 끝나고 오는 준우 데리러 6시에 나갔더니 너무 밤같이 캄캄해져버렸다
해가 점점 짧아지니 왠지 너무 늦게 밖에서 보내고 있는건 아닌지...
무심한 엄마인건지...
잠시 이런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내가 설 일자리가 이렇게 없나 싶어...
아 잉여인생~~
다시 자존감이 바닥으로 아래로 아래로 땅속으로 들어가기 일보직전




그래도 우리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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