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 제주에 매료되어 제주의 오름과 풍경을 사진에 담는 데에 모든걸 바치다가 루게릭병으로 숨을 거둔 사진작가. 무언가에 홀려 그 하나만을 위해 살다가 이른 나이에 절명하였다는 그 드라마틱한 일생은 사진을 통해 보여지는 거 같다. 어디에선가 금방이라도 쉭 바람이 일것만 같은...쓸쓸하고 거친 삶이 그대로 투영되는듯하다


앨범덧글 (0)

:

:

:

비공개 덧글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