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네모난아빠얼굴과내려온입이압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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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일요일

+ 버려질 택배상자는 언제나 고민이다단순히 버리면 고민할 이윤 없는데 튼튼한 박스는 한번더 재활용 할 순 없을까 언제나 고민된다이걸 단면이 보이게 모형재료로 이용하면 거친 느낌에 딱인데...이런 생각 ㅋㅋ준우에게 상자를 이용하여 그림그리기를 제안했더니 너무 좋댄다준우가 그린 가족상.엄마는 그럴싸한데 아빠 얼굴은 네모에다 입는 삐진듯 사선으로 길게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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